기존 캐*3210을 큰애 6살때 사서 6년째 썼어요
그동안 카트리지 두번바꿀정도로 무진장 프린터하고 복사했어요
미취학아동이 있는집에 복합기는 필수^^
색칠공부, 미로찾기 ,숫자쓰기 한글등등 ㅋㅋ
그렇게 복합기가 열일하니 어느순간 에러메세지가 자주뜨더서 수리도 두번했는데 더이상은 가망이 없어보여서 새로 알아보는데 딱 눈에띄는
엡손~~l3156
내맘에 든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스티커 라벨지 방수스티커와 거기에 더해서 옷 리폼에 쓰일 전사지와 에코백전사지까지 프린터가능하니 완전 뽕갔어요
거기다가 뽀샤시한 색상까지 속도는 말해뭐할까요~^^
선명도 장난아니고 너무 좋아서 기부니가 날아갑니다~^^
요즘 일찍하교하는 둘째 미로찾기뽑아주면 완전 좋아하겠어요
아가씨때쓰던 헤라~ 그때는 향이 아주 강한 제품이라는 인식이 있었어요
헤라제품을 쓰면 따로 향수가 필요없었어요
그랬는데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면서 향이 강한 제품은 쓸수가 없었죠
아이가 어느 정도 크고나니 기본 스킨케어 제품을 바꾸고자 알아보던차에
헤라에 순하고 향도 부담스럽지 않은 제품이 나왔다고해서 시켜봤어요
신혼때 샀던 광파오븐렌지가 망가진건지 기능이 안되어 전자렌지를 찾게되었어요.. 빌트인으로 오븐이 부엌에 있는데도 저희는 따로 팬트리에 광파오븐을 두고 냄새나는 음식은 주로 밖에서 돌렸거든요.. 그래서 하나 더 살까말까하다 찾던 중 회전판이 없는 전자렌지가 눈에 띄길래 보다가 좋을거 같아서 주문했네요~ 사용한지 며칠안됐는데 대 만족이에요^^ 일단 회전판이 없어서 여러 작은 그릇을 한번에 돌릴 수 있어서 좋고 설명한대로 골고루 열이 가해지는건지 기존 같은 시간보다 음식이 잘 데워지더라고요~ 예전건 검정이라 이번에는 화이트로 사봤는데 디자인도 심플하니 기능도 좋고 강추합니다.^^